2018년 9월 2일

Updated: Oct 10, 2018

취임 예배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셨습니다.




취임예배 후에는 정영자 집사님께서 교인들을 중국집으로 초대해 주셨습니다.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